강릉 파마리서치, 양양 남대천 연어 치어 방류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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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가 강원도 양양 남대천 둔치에서 열린 '2025 양양 생생 축제'에 참여해 연어 치어 방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파마리서치 임직원들은 연어 개체 수 회복을 위한 치어 방류 활동인 '아기 연어 보내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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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가 강원도 양양 남대천 둔치에서 열린 ‘2025 양양 생생 축제’에 참여해 연어 치어 방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양 생생 축제’는 양양 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수산자원공단 동해 생명자원센터가 지원하는 생태 보전행사로, 지역 생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명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 파마리서치 임직원들은 연어 개체 수 회복을 위한 치어 방류 활동인 ‘아기 연어 보내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방류된 연어 치어는 북태평양을 회유하며 성장한 뒤, 수년 후 약 2만㎞를 이동해 다시 양양 남대천으로 돌아와 산란한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연어 자원 보전 활동은 생태계 보호를 넘어, 생물자원을 순환적으로 활용하려는 당사의 기술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생태계와 공존하는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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