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日 매거진 표지 장식…여름 햇살 같네

서다희 인턴 기자 2025. 4. 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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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16일 일본 라이프 매거진 '슈푸르(SPUR)'는 다니엘과 브랜드 셀린느가 함께 한 6월호 표지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했다.

다니엘은 크로셰 상의, 스트라이프 플레어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슈푸르는 "촬영 중 다니엘의 모든 행동이 매력적이었다"며 "주위를 밝게 해주는 다니엘의 파워를 실감한 시간이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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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다니엘. (사진=슈푸르(SPUR) 제공) 2025.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16일 일본 라이프 매거진 '슈푸르(SPUR)'는 다니엘과 브랜드 셀린느가 함께 한 6월호 표지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했다.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다니엘은 여름 햇살을 테마로 한 이번 화보에서 2025년 서머 컬렉션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다니엘은 크로셰 상의, 스트라이프 플레어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슈푸르는 "촬영 중 다니엘의 모든 행동이 매력적이었다"며 "주위를 밝게 해주는 다니엘의 파워를 실감한 시간이었다"고 귀띔했다.

다니엘의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슈푸르 6월호는 오는 23일 발행된다.

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계약 해지를 일방적으로 선언하고 독자 활동을 해왔다. 어도어에 상표권이 있는 뉴진스라는 이름 대신에 '엔제이지(NJZ)'를 써왔다.

그러나 지난달 21일 법원이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뉴진스 멤버들이 제기한 사유가 계약 해지를 정당화할 수준이 아니다"라며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스스로 또는 제 3자를 통한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결론을 내렸다.

뉴진스 당일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당분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새로운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해 팬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hee3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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