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국내외 우량기업 유치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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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시는 기업의 편의를 위해 아산테크노를 포함한 9개 산업단지를 준공하였고, 탕정테크노, 신창일반, 선장그린컴플렉스 등 11개 산단을 조성 중이다.
이러한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탕정역 개통, 천안-아산-당진 간 고속도로 개통, 서해안 복선전철 인주역 개통, 풍기역 등 수도권 전철역 신설 추진 등 교통 SOC 인프라 사업들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국내외 우량기업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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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탕정역 개통, 천안-아산-당진 간 고속도로 개통, 서해안 복선전철 인주역 개통, 풍기역 등 수도권 전철역 신설 추진 등 교통 SOC 인프라 사업들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국내외 우량기업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아산시는 2023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선정되며 삼성디스플레이와 4조 1,000억원 투자 및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하였고, 미국 린데社, 일본 오바노루社와는 투자금액 1억4,500만달러, 신규고용 320여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글로벌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 조성 및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음봉일반산업단지를 신규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하였다.
2020년부터 아산시는 인주면 현대자동차·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기차 생산시설 투자, 천안아산 강소특구 지정, 디스플레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및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공모 선정 등으로 명실상부 세계적인 차세대 첨단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세계 경제 침체와 고환율·고물가·고금리 등 기업이 투자하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제적으로 투자를 결정해주신 많은 기업과 아산시민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세계로 뻗어가는 첨단산업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아산시를 앞으로도 계속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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