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여친짤' 또 갱신…'이해리 없었으면 어쩔 뻔'

한소희 인턴기자 2025. 4. 16. 14:0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팬들 "이 시대의 느.좋.녀"
예쁨에 웃음까지 챙겨주는 강민경
다비치 강민경./강민경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인턴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가 찍어준 '여친짤'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강민경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피드 감 아닌 거 같아서 스토리 올렸는데 반응 좋을 때, 벚꽃이 피었는데 함박눈이 내릴 때, 일본어 공부한 거 써보고 싶어서 도쿄 도착 후 스시집 직행했는데, 메인쉡 한 분 빼고 모두 한국분이라 한국어로만 설명해 주실 때, 나이 먹으면 리락쿠마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닐 때, 아무렴 어때~~" 등의 유쾌한 사진 설명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다.

특히 "여친샷 찍어주는 사람 n년째 베프 이해리뿐일 때"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해리는 "아 너무 좋은데"라는 댓글로 화답해 우정을 드러냈다.

다비치 강민경./강민경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의 여유로운 모습부터 공항에서 노트북을 켜고 집중하는 '잘나가는 CEO'의 면모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에 "여친샷 찍어주는 사람이랑 잘해봐요", "너무 웃기다", "이 시대의 느좋녀(느낌 좋은 여자)", "여친짤 레전드" 라는 팬들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이해리와 함께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패션 및 뷰티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는 중이다. 14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걍밍경'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키 167cm, 몸무게 52kg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해 많은 이들이 감탄 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8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