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1차 경선에 8명 진출...주말 예비후보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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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대선 후보 1차 경선 진출자로 김문수·나경원·안철수·양향자·유정복·이철우·한동훈·홍준표 등 8명을 확정했습니다.
황우여 당 대선 경선 선거관리위원장은 회의 뒤 브리핑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자질을 갖췄는지와 후보 신청자들의 경쟁력, 부적합 여부를 심사해 최종결정을 내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당 선관위는 1차 경선 진출자 8명을 대상으로 주말 토론회를 진행하고, 이후 100%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22일 2차 경선 진출자 4명을 추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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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대선 후보 1차 경선 진출자로 김문수·나경원·안철수·양향자·유정복·이철우·한동훈·홍준표 등 8명을 확정했습니다.
황우여 당 대선 경선 선거관리위원장은 회의 뒤 브리핑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자질을 갖췄는지와 후보 신청자들의 경쟁력, 부적합 여부를 심사해 최종결정을 내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이틀 동안 진행된 후보 등록엔 모두 11명이 신청했는데, 강성현 전 국회의원 후보자와 김민숙 전 서영대 초빙교수, 정일권 전 민족통일촉진본부 홍보실장 등 3명은 탈락했습니다.
당 선관위는 1차 경선 진출자 8명을 대상으로 주말 토론회를 진행하고, 이후 100%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22일 2차 경선 진출자 4명을 추릴 예정입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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