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31개 시·군 등과 '교육' 협력..."글로컬 인재 양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31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와 지역교육 협력에 나선다.
16일 경기도교육청은 지역 맞춤형 교육 협력 확대와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도내 31개 시·군 기초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과 함께 경기공유학교 기반의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역교육 협력 방향과 과제 ▲학교-교육지원청-지자체 협력 경기공유학교 ▲지역자원과 학교 연계를 통한 지역 상생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31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와 지역교육 협력에 나선다.
16일 경기도교육청은 지역 맞춤형 교육 협력 확대와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도내 31개 시·군 기초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과 함께 경기공유학교 기반의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 방안은 8일 용인시청을 시작으로 5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도교육청의 지역교육 협력 사업의 방향 공유, 공감대 형성과 유기적인 협조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협의 내용은 ▲경기공유학교 ▲늘봄공유학교 ▲미래교육협력지구 ▲교육경비보조사업 등 지역교육 협력 사업 전반이며, 관련 업무협약도 추진할 방침이다.
지난 14일 의왕시청과의 협의회에는 지자체, 교육지원청, 관련기관 지역교육 협력 업무 담당자 12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교육 협력 방향과 과제 ▲학교-교육지원청-지자체 협력 경기공유학교 ▲지역자원과 학교 연계를 통한 지역 상생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지자체와 함께 지역교육 협력 사업의 확장과 지속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경기공유학교 관련 지역 요구를 반영하고, 정책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역의 ‘글로컬’ 인재 양성과 자율역량 강화를 위해 지자체와 긴밀한 소통과 협업으로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상이 아니라니요"…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신청 첫날 혼란 [현장, 그곳&]
- 인천 견인보관소 ‘포화’… ‘백골시신 차 방치’ 이유 있었다
- 상가 화장실서 이물질 묻은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경찰 수사
- 99세 어르신 횡단보도 건너다 버스에 치여 사망
- “가수 꿈꾸며 한국 왔는데 성매매 강요”...외국인 2명 인신매매 피해 확정
- “15년째 허허벌판” 인천 송도 국제학교 유치 ‘하세월’
- "매립지 참았는데 공공기관까지?" 인천 서구, 환경공단 이전 강력 반발
- 중앙선 침범에 정면충돌…경차 탄 노부부 2명 숨져
- 인천시 공무원 근평 ‘연공서열’ 논란…국장 입김에 ‘성과 인사’ 퇴색
- “세금으로 고가 등산복?”…부천시 공직기강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