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성남FC, 신태용 비상근 단장 선임

송기성 giseong@mbc.co.kr 2025. 4. 1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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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구단 레전드'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을 비상근 단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남 구단은 "신태용 비상근 단장은 조력자 역할을 하며 구단의 발전과 전경준 감독의 선수단 운영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태용 단장은 선수 시절 성남 '원클럽맨'으로 뛰며 성남의 K리그 최초 3연패를 이끌었고 지난 2008년부터 5년간 성남 감독을 지내며 2010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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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구단 레전드'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을 비상근 단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남 구단은 "신태용 비상근 단장은 조력자 역할을 하며 구단의 발전과 전경준 감독의 선수단 운영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태용 단장은 선수 시절 성남 '원클럽맨'으로 뛰며 성남의 K리그 최초 3연패를 이끌었고 지난 2008년부터 5년간 성남 감독을 지내며 2010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습니다.

신 단장은 "성남이 승격을 넘어 원래 있어야 할 자리로 갈 수 있도록 구단과 선수단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송기성 기자(gise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ports/article/6706992_367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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