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 구리파이프 훔치려다"…집주인 폭행한 60대 영장

유혜인 기자 2025. 4. 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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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남의 집 에어컨 실외기 구리파이프를 훔치려다 발각되자 집주인을 폭행한 60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6일 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60대) 씨는 지난 14일 대전 동구의 한 주택 에어컨 실외기 구리 파이프 배관을 잘라 훔치려다 집주인 B(60대) 씨에게 들키자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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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경찰이 남의 집 에어컨 실외기 구리파이프를 훔치려다 발각되자 집주인을 폭행한 60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6일 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60대) 씨는 지난 14일 대전 동구의 한 주택 에어컨 실외기 구리 파이프 배관을 잘라 훔치려다 집주인 B(60대) 씨에게 들키자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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