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겨우내 묵은때 벗는 이순신 장군 '봄맞이 세척'

민경석 기자 2025. 4. 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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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의 대표적인 상징 조형물인 이순신 장군 동상이 겨우내 쌓인 미세먼지와 묵은때를 벗고 시민을 맞이한다.

서울시는 16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이순신 장군 동상 세척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광화문광장 내 동상의 보존, 관리를 위해 매년 전문인력을 동원해 세척 작업을 시행해 왔다.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묵은때를 물청소로 벗겨내고 이물질 제거 작업까지 총 4단계를 거쳐 세심하게 세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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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내 동상 보존·관리 위해 매년 실시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묵은때 물청소
서울시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시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광화문광장의 대표적인 상징 조형물인 이순신 장군 동상이 겨우내 쌓인 미세먼지와 묵은때를 벗고 시민을 맞이한다.

서울시는 16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이순신 장군 동상 세척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광화문광장 내 동상의 보존, 관리를 위해 매년 전문인력을 동원해 세척 작업을 시행해 왔다.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묵은때를 물청소로 벗겨내고 이물질 제거 작업까지 총 4단계를 거쳐 세심하게 세척한다.

먼저 저압세척기와 부드러운 천을 이용해 동상 표면의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건조된 부드러운 천으로 동상 표면을 닦아낼 예정이다.

잔여 먼지나 녹, 이물질은 메탄올 등으로 제거한 뒤 다시 부드러운 천으로 표면을 닦아낸다. 마지막으로 코팅 상태를 점검한 후 벗겨진 부분을 재코팅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시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시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시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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