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뉴진스, 데뷔 천일 자축 "버니즈와 함께해 늘 행복이었다"
김종은 2025. 4. 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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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New Jeans) 멤버들이 데뷔 1,000일을 자축했다.
뉴진스는 앞서 지난 2022년 7월 22일 '어텐션(Attention)'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11월,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의 일방적인 계약 해지를 통보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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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New Jeans) 멤버들이 데뷔 1,000일을 자축했다.

뉴진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는 16일 'mhdhh_friends' 채널을 통해 "버니즈(팬덤명), 우리가 만난 지 1,000일이 됐다. 버니즈와 함께한 1,000일은 행복이었다. 우리가 함께하는 매일은 또 다른 모험이다. 사랑한다"라며 해바라기 사진을 게재했다.
뉴진스는 앞서 지난 2022년 7월 22일 '어텐션(Attention)'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한편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ADOR)와 전속계약 분쟁 중에 있다. 지난해 11월,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의 일방적인 계약 해지를 통보했기 때문. 이후 뉴진스는 NJZ라는 이름으로 독자적인 활동에 나섰다.
하지만 지난달 21일 재판부가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하며 브레이크가 걸렸다. 당시 재판부는 "어도어는 정산 의무 등 전속 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 본안 판결에 앞서 가처분으로써 가수로서의 활동 내지 연예인으로서의 상업적 활동을 금지할 필요성이 소명됐다"고 판시하며 뉴진스에 어도어 소속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뉴진스는 이런 결정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 최근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을 통해 잠정적인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어도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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