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신정원·NICE와 '대안신용평가 고도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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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대표 박상진)가 한국신용정보원, NICE평가정보와 함께 '금융권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네이버페이와 NICE평가정보가 함께 구축한 대안신용평가모형인 '네이버페이 스코어'는 그 동안 소비자에게는 더 나은 대출 혜택을, 금융사에는 새로운 고객 발굴의 기회를 제공해왔다"며 "이번 협약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금융 소비자의 혜택을 증진하고 금융사와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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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대표 박상진)가 한국신용정보원, NICE평가정보와 함께 '금융권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명정보 결합, 공동연구를 통해 신규 상품과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3사는 금융권과 마이데이터 산업을 활성화하고 금융소비자 효용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구체적으로는 △금융·비금융 융합데이터 활용 분석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분석결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네이버페이와 NICE평가정보가 함께 구축한 대안신용평가모형인 '네이버페이 스코어'는 그 동안 소비자에게는 더 나은 대출 혜택을, 금융사에는 새로운 고객 발굴의 기회를 제공해왔다”며 “이번 협약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금융 소비자의 혜택을 증진하고 금융사와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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