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2억 절대 피해' 솔비에 선물 보냈다…역시 '유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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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화가 솔비가 유재석에 고마움을 전했다.
솔비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매 순간 진심으로 챙져주시는 재석 오빠"라는 글과 함께 선물 받은 화분을 공개했다.
그동안 솔비는 유재석과 '해피투게더', '런닝맨',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평소 후배를 잘 챙기는 유재석은 솔비와도 오랜 인연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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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유재석에 고마움을 전했다. 솔비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매 순간 진심으로 챙져주시는 재석 오빠"라는 글과 함께 선물 받은 화분을 공개했다.
화분과 함께 온 메모에는 "권지안 작가님 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유재석"이라고 적혀 있다.
그동안 솔비는 유재석과 '해피투게더', '런닝맨',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평소 후배를 잘 챙기는 유재석은 솔비와도 오랜 인연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솔비는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예고편에 등장해 절도 피해를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해 9월에도 개인 채널을 통해 집에 도둑이 들었던 사건을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솔비는 "2011년에 집에 도둑이 들어 2억 원어치 물건이 털렸다. 도둑이 든 것처럼 이불이 다 꺼내져 있었다"며 "경찰에 신고했는데 못 잡았다. 선글라스 모으는 걸 좋아했는데 한정판까지 50개가 넘는 선글라스, 시계, 보석을 다 털어갔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그러면서 그는 "이 사건을 계기로 평소 즐겨하던 쇼핑을 끊게 됐다"면서 "돈을 열심히 벌어서 명품을 사면 보상이라고 느꼈는데 다 없어지니까 무의미하게 느껴졌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솔비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스페이스776에서 개인전 '플라워스 프롬 헤븐(FLOWERS FROM HEAVEN)'을 진행한다. 이번 개인전은 2023년 이후 2년 만이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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