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1차 경선 8인 확정'.. 3명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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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통령선거 1차 예비경선을 치를 후보자 8명이 확정됐습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6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 안철수 의원, 나경원 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양향자 전 의원 8명이 1차 예비경선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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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JMBC/20250416121704367gaxj.jpg)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1차 예비경선을 치를 후보자 8명이 확정됐습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6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 안철수 의원, 나경원 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양향자 전 의원 8명이 1차 예비경선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차 경선 진출자들은 18일 대선 비전대회를 거쳐 19~20일 조별 TV토론회를 할 예정이며, 21~22일엔 100% 일반 국민 여론조사(역선택 방지 조항 적용)를 실시하고 22일 2차 경선 진출자 4명을 발표합니다.
황우여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은 "경선 후보 신청자의 경쟁력과 부적합 여부를 심사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자질을 갖췄는지 면밀히 검토했다"며 "그 결과 1차 경선 진출자로 8분을 모셨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자 선거에 총 11명이 입후보한 가운데, 강성현 씨, 김민숙 전 서영대학교 초빙교수, 정일권 전 민족통일촉진본부 홍보실장은 경선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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