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아이돌 연습생 '길거리 흡연' 물의…"관리 소홀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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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K팝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미성년자 연습생이 길거리 흡연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연습생 김정민이 전자담배를 피우면서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포작한 영상이 확산돼 논란을 낳고 있다.
소속사 하이헷 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관련 입장문을 통해 "김정민의 논란으로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큰 상처와 걱정을 끼쳐 드리게 돼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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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K팝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미성년자 연습생이 길거리 흡연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연습생 김정민이 전자담배를 피우면서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포작한 영상이 확산돼 논란을 낳고 있다.
김정민은 2007년생으로 올해 만 17세다.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 'LOUD: 라우드' 'PROJECT 7' 등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얻었다.
소속사 하이헷 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관련 입장문을 통해 "김정민의 논란으로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큰 상처와 걱정을 끼쳐 드리게 돼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해당 논란을 사전에 방지하지 못한 부분과 관련 사항들의 확인을 위해 빠른 입장을 발표하지 못한 점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이번 사안이 연습생·아티스트 관리 소홀에서 비롯된 문제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현재 김정민에 대한 처우를 내부에서 검토 중"이라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향후 아티스트 관리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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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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