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박수홍 빠진 ‘동치미’ 첫 녹화 “김용만 너무 잘해, 재밌었다” (라디오쇼)

하지원 2025. 4. 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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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첫 녹화를 마친 후기를 전했다.

4월 16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빽가, 이현이와 함께하는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이현이에게 "모델 겸 축구인, 너무 바쁘다. '동치미' MC"라며 "첫 녹화 잘했냐. 방송 좀 많이 늘었냐. 예전에도 잘했지만 MC를 많이 하니까"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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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첫 녹화를 마친 후기를 전했다.

4월 16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빽가, 이현이와 함께하는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이현이에게 "모델 겸 축구인, 너무 바쁘다. '동치미' MC"라며 "첫 녹화 잘했냐. 방송 좀 많이 늘었냐. 예전에도 잘했지만 MC를 많이 하니까"라고 물었다.

이현이는 "잘했다. 너무 재밌었다. 예전보다는 여유가 생긴 거 같다. 예전에는 막 너무 떨리고 그랬는데 요즘은 조금"이라며 "또 김용만 오라버니가 너무 잘해주셨다. 진행을 너무 잘하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명수는 "용만이 형은 대한민국 최고 MC다. 그 형 반도 못 따라간다. 사람이 좋다"라고 공감했다.

앞서 MBN은 지난달 24일 개국 30주년을 맞아 프로그램 개편을 이유로 박수홍과 최은경에게 하차를 통보했다. 후임 MC는 김용만, 이현이, 가수 에녹이 맡게 됐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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