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고의 파워’ 무라카미, 대박 예감 ‘예비 FA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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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거포로 불리는 무라카미 무네타카(25,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메이저리그의 쟁쟁한 스타 선수들을 제쳤다.
무라카미는 일본 프로야구 최고 거포로 볼 수 있다.
무라카미는 지난 2017년 일본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야쿠르트 유니폼을 입었다.
무라카미가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보여준 파워가 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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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거포로 불리는 무라카미 무네타카(25,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메이저리그의 쟁쟁한 스타 선수들을 제쳤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2025-26 겨울을 뜨겁게 달굴 예비 자유계약(FA)선수 TOP10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는 알렉스 브레그먼, 잭 갤런, 프람버 발데스, 마이클 킹, 레인저 수아레즈, 피트 알론소보다 높은 순위. 이 가운데, 브레그먼과 알론소는 FA 재수생이다.
이는 젊은 나이와 일본 프로야구에서의 경력을 인정 받은 것. 무라카미는 일본 프로야구 최고 거포로 볼 수 있다.

이어 무라카미는 2022년 타율 0.318와 56홈런으로 절정의 기량을 뽐냈다. 56홈런은 일본 국적의 선수 중 단일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

무라카미는 우투좌타의 3루수. 일본 프로야구 7시즌 동안 836경기에서 타율 0.270과 224홈런 600타점 501득점 792안타, 출루율 0.395 OPS 0.945 등을 기록했다.

무라카미가 2026시즌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을 것은 확실시된다. 무라카미가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보여준 파워가 통해야 한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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