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웹소설 시장 규모, 2년 전보다 30%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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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웹소설 시장 규모가 2년 전보다 약 30%, 3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오늘(16일) 발표한 '2024년 웹소설 산업 현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요 플랫폼 사 매출을 바탕으로 추정한 지난해 웹소설 시장 규모는 약 1조 3천500억 원으로, 2022년 1조 390억 원과 비교해 3천110억 원, 약 30%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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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웹소설 시장 규모가 2년 전보다 약 30%, 3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오늘(16일) 발표한 ‘2024년 웹소설 산업 현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요 플랫폼 사 매출을 바탕으로 추정한 지난해 웹소설 시장 규모는 약 1조 3천500억 원으로, 2022년 1조 390억 원과 비교해 3천110억 원, 약 30% 증가했습니다.
웹툰과 웹소설을 포함한 콘텐츠 관련 연평균 매출액은 약 164억 5천400만 원이었고, 이 중 웹소설이 차지하는 비중은 45.3%, 연평균 매출액은 약 74억 5천400만 원이었습니다.
웹소설 창작자들이 웹소설 작품 1편당 받는 평균 인세 수준은 ‘10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이 28.4%로 가장 많았고 웹소설 연재로 벌어들인 수입은 전체 수입의 약 60.3%를 차지했습니다.
웹소설 이용자의 79%는 웹소설 유료 결제 이용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1회 평균 결제 금액은 8천32 원이었습니다.
이번 실태조사는 웹소설 공급업자 152개 사와 플랫폼 10개 사, 창작자 800명, 이용자 81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통해 이뤄졌으며, 초점집단면접과 개별심층면접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2024년 웹소설 산업 현황 실태조사’ 보고서는 출판진흥원 누리집(www.kpip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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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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