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와 파라솔, 4년 만에 뭉친다…'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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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낳은 밴드 미도와 파라솔이 OST로 컴백한다.
16일 스튜디오 마음C에 따르면, 미도와 파라솔이 부른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드라마인 만큼, 응원과 격려의 의미를 담아 약 4년 만에 미도와 파라솔의 이름으로 OST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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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낳은 밴드 미도와 파라솔이 OST로 컴백한다.
16일 스튜디오 마음C에 따르면, 미도와 파라솔이 부른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미도와 파라솔은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1·2에 출연한 배우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가 극 중 결성한 밴드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드라마인 만큼, 응원과 격려의 의미를 담아 약 4년 만에 미도와 파라솔의 이름으로 OST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
앞서 미도와 파라솔은 '언젠가는', '넌 내게 반했어', '이젠 잊기로 해요', '밤이 깊었네' 등 드라마의 서사를 관통하는 선곡과 완벽한 합이 돋보이는 합주로 극의 감동과 재미를 배가한 바 있다. 나아가 '아로하',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드라마만큼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훈훈한 케미스트리 속에 다수의 명곡을 선보여 온 미도와 파라솔이 들려줄 새 OST에도 기대가 모인다.
스튜디오 마음C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1·2에 이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제작에도 참여한 만큼 전작을 잇는 웰메이드 트랙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미도와 파라솔 외에도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리노·승민·아이엔, 안유진(IVE), 도경수(D.O.), 윈터(WINTER), 민니((여자)아이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도겸(SEVENTEEN) 등 국내 최정상 K-팝 아티스트들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에 참여해 드라마의 색다른 감동과 여운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스튜디오 마음C]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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