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cm 52kg' 강민경, 젓가락과 똑같은 다리 자랑…"한판 붙을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러닝 시작하고 제일 많이 들은 말 '에? 네가?' 앗쉬 마 함 뛰까? 함 뛸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강민경은 야외 운동을 위해 다리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레깅스를 착용한 채 러닝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강민경은 길고 가느다란 다리 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러닝 시작하고 제일 많이 들은 말 '에? 네가?' 앗쉬 마 함 뛰까? 함 뛸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강민경은 야외 운동을 위해 다리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레깅스를 착용한 채 러닝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강민경은 길고 가느다란 다리 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한 강민경은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를 하고 있다.
2019년에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해 최근 일본에서 팝업을 열 정도로 몸집을 키웠고, 지난해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어 가수와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 그리고 브랜드 기획 및 운영자로서의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합] 이주빈, 첫 주연작인데 어쩌나…'이혼보험' 시청률 2회 연속 1%대 기록 | 텐아시아
- 박원숙, 이혼 2번에 전재산도 날렸다…"세상 물정 몰랐던 나"('같이 삽시다') | 텐아시아
- [종합] "출산 후 할머니 같다고"…20kg 찐 랄랄, 얼굴 딴 사람 됐네 "자존감↓" ('동상이몽2') | 텐아
- 황광희, 제작진에 서운함 폭발…"이 길이 아닌 거 알고 있었죠" ('밥장사') | 텐아시아
- '200배 수익→회사 대표' 이제훈, 돈방석 앉았는데…"회사 차려서 고생, 번아웃도 초월" [TEN인터뷰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