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정치권서 비대면 진료 얘기 나오자… 원격의료株 동반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치권에서 비대면 원격진료 서비스를 합법화할 수도 있단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 의료주 주가가 크게 뛰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대선 공약으로 비대면 원격진료의 합법화를 추진한단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는 지난 15일 비대면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AI(인공지능) 홈닥터'를 합법화하는 방안을 당의 핵심 정책 과제로 제안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 비대면 원격진료 서비스를 합법화할 수도 있단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 의료주 주가가 크게 뛰고 있다.
16일 오전 9시 57분 기준 케어랩스는 전 거래일 대비 655원 오른 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9.84% 급등하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제공하는 인성정보 또한 전일 대비 26.59% 뛰며 상한가(2145원)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원격진료 플랫폼과 홈케어 설루션 등을 제공하는 유비케어, 비트컴퓨터, 블루엠텍, 토마토시스템 등도 나란히 상승세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대선 공약으로 비대면 원격진료의 합법화를 추진한단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는 지난 15일 비대면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AI(인공지능) 홈닥터’를 합법화하는 방안을 당의 핵심 정책 과제로 제안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I 고평가’ 논란에 美 빅테크 주가 줄타격… “‘수퍼 乙’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향 제한적
- 한국GM에 힘 싣는 메리 바라… “韓 생산 모델 큰 성공… 관세 15% 예상”
- [동네톡톡] 삼성·SK ‘반도체 호황’에… 이천·청주·화성 ‘세수 잭팟’ 터졌다
- [재계 키맨] ‘세대 교체’ 롯데의 새 얼굴, 노준형 지주 대표
- 강남3구 4.7억 낮춘 급매물 등장… “평균 25억에 무주택자 엄두도 못내”
- [AX, 낡은 공장을 깨우다]⑦ 이재용도 찾은 ‘도금공장’의 변신...불량률 77%↓ 생산성 37%↑
- [사이언스샷] 코에 뿌리면 끝, 독감 막는 스프레이
- 전시회서 격돌한 LS일렉·효성… ‘11조 서해안 전력망 수주전’ 기싸움
- [법조 인사이드] ‘초봉 1.7억’ 승부수 띄운 YK… 예비법조인 ‘술렁’
- 美서 1척 만들 돈이면 韓선 6척… 워싱턴 싱크탱크 “동맹국 조선소 활용이 유일한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