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43살 ♥이은형과 둘째 욕심 “딸이 보고 싶다” (기유TV)

김희원 기자 2025. 4. 16. 09:5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기유TV’



코미디언 강재준이 둘째 욕심을 드러냈다.

15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삼촌로그} 양세바리삼촌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재준과 이은형 부부는 자신의 집에 방문한 양세찬과 양세형에게 “만약에 낳으면 아들이 낳고 싶어 딸이 낳고 싶어?”라고 물었다. 이에 양세찬은 이은형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딸”이라며 확고한 의사를 표현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양세찬은 “나는 상관 없다”고 말했고, 강재준은 “나도 딸 요즘에 좀 보고싶다”며 이은형을 빤히 응시했다.

유튜브 채널 ‘기유TV’



이에 이은형은 “나는 아직 회복을 안 했는데 오빠 혼자 있다. 아이 생각하면 둘째가 있으면 좋겠는데 43살이지 않나. 지금 낳아도 45살이 된다. 또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라며 현실적으로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아들의 신생아 시절 잠을 제대로 못자 힘들지 않았냐고 물었고, 강재준은 “분명 우리 다 힘들어했고 그걸 생각하면 둘째를 못 갖는다. 그런데 다 까먹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