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 8년 만 내한 공연 스페셜 무대 [공식]

김수진 기자 2025. 4. 1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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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가 16일 세계적 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 내한 공연 스페셜 게스트로서 첫 출격한다.

트와이스는 4월 16일, 18일, 19일, 22일, 24일, 25일 총 6회에 걸쳐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 'Coldplay [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월드투어])에 전 회차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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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트와이스/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가 16일 세계적 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 내한 공연 스페셜 게스트로서 첫 출격한다.

트와이스는 4월 16일, 18일, 19일, 22일, 24일, 25일 총 6회에 걸쳐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 'Coldplay [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월드투어])에 전 회차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K팝을 상징하는 걸그룹 트와이스와 21세기를 대표하는 밴드 콜드플레이의 초특급 만남은 일찍이 음악팬들의 열렬한 관심을 모았다. 전 세계 대형 스타디움을 누비는 트와이스는 약 8년 만의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스페셜 무대에서 폭발적 에너지를 터뜨리고 관객들과 장르를 초월한 교감을 나눈다.

트와이스는 2024년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 입성 및 매진 기록을 쌓고 총 150만 관중을 동원한 국내외 27개 지역 51회 규모의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레디 투 비')를 성료했다. 해당 투어를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 등 대형 공연장을 찾으며 '스타디움 아티스트' 위상을 빛냈다.

글로벌 입지를 무한 확장 중인 이들은 4월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 스페셜 게스트 참석에 이어 8월 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진행되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헤드라이닝 무대를 장식하고 더 큰 활약에 나선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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