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추억의 돈까스’

이문수 기자 2025. 4. 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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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대표 박철진)은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주부9단 추억의 돈까스'를 최근 출시했다.

농협목우촌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0일까지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덤으로 주는 행사'를 연다.

박철진 대표는 "'주부9단 추억의 돈까스'는 과거 유행했던 경양식집의 돈가스 맛을 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면서 "신선하고 안전한 국산 돼지고기를 원료로 한 최고급 제품을 구매해 건강한 식단을 꾸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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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 출시 신제품
고온에 두번 튀겨 ‘겉바속촉’
농협목우촌이 최근 출시한 ‘주부9단 추억의 돈까스’ 제품 포장재 앞부분. 농협목우촌

농협목우촌(대표 박철진)은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주부9단 추억의 돈까스’를 최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온에서 두번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함께 들어간 목우촌만의 특제 소스가 입맛을 돋우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 생빵가루를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집에 에어프라이기만 있으면 빠른 시간 안에 조리할 수 있어 간편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농협목우촌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0일까지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덤으로 주는 행사’를 연다.

박철진 대표는 “‘주부9단 추억의 돈까스’는 과거 유행했던 경양식집의 돈가스 맛을 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면서 “신선하고 안전한 국산 돼지고기를 원료로 한 최고급 제품을 구매해 건강한 식단을 꾸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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