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AI 관련주' 포바이포, 정책 수혜 기대 지속…10%↑[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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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바이포(389140)가 장 초반 10%대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9분 현재 포바이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2.23% 오른 1만 1380원에 거래 중이다.
포바이포는 콘텐츠 AI솔루션 기업으로, 퓨리오사AI의 협력업체로 알려져 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퓨리오사 AI 방문 간담회에 앞서 AI 산업에 100조원을 투자하고 국가 AI 데이터 집적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내용의 정책 공약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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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포바이포(389140)가 장 초반 10%대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9분 현재 포바이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2.23% 오른 1만 1380원에 거래 중이다.
포바이포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11일 종가 6000원과 비교하면 현주가수익률은 89.7% 수준이다.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첫 일정으로 14일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인 퓨리오사 AI를 방문한 가운데 관련 종목 전반에 기대감이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포바이포는 콘텐츠 AI솔루션 기업으로, 퓨리오사AI의 협력업체로 알려져 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퓨리오사 AI 방문 간담회에 앞서 AI 산업에 100조원을 투자하고 국가 AI 데이터 집적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내용의 정책 공약을 공개했다.
또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부가 민간 투자의 마중물이 돼 AI 관련 예산을 선진국을 넘어서는 수준까지 증액하겠다”면서 “국내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해외 인재도 과감히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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