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희, '트라이' 출연…박정연과 모녀 연기 호흡

박정선 기자 2025. 4. 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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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연희
배우 조연희가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통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조연희가 SBS 새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김소현 역으로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도핑으로 잠적한 전직 럭비선수 윤계상(주가람)이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으로 돌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만년 꼴통 윤계상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청량 스포츠 성장기다.

조연희는 극 중 전직 사격선수이자 박정연(서우진)의 엄마 김소현 역을 맡았다. 딸에게 자신의 꿈을 강요하며 자신이 이루지 못한 금메달을 따 줄 것을 굳게 믿는다. 조연희는 자신의 딸로 출연하는 박정연과 모녀로 호흡할 예정이다.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올해 중 첫 방송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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