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던킨, 웰치스 활용한 로우슈거 쿨라타 2종 출시

변덕호 매경닷컴 기자(ddoku120@mk.co.kr) 2025. 4. 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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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비알코리아 던킨은 글로벌 포도주스 전문 브랜드이자 농심의 대표 소다 음료 '웰치스'와 협업해 로우슈거 쿨라타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웰치스 포도 쿨라타 로우슈거', '웰치스 체리 쿨라타 로우슈거' 2종으로 웰치스 그레이프와 체리스트로베리 플레이버를 활용해 당 함량과 칼로리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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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던킨 웰치스 활용한 로우슈거 쿨라타. [사진 = SPC 던킨 제공]
SPC 비알코리아 던킨은 글로벌 포도주스 전문 브랜드이자 농심의 대표 소다 음료 ‘웰치스’와 협업해 로우슈거 쿨라타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웰치스 포도 쿨라타 로우슈거’, ‘웰치스 체리 쿨라타 로우슈거’ 2종으로 웰치스 그레이프와 체리스트로베리 플레이버를 활용해 당 함량과 칼로리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게 지난 2020년 출시한 ‘웰치스 크러쉬’ 대비 당 함량과 열량을 85%씩 줄인 로우슈거·로우칼로리 제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쿨라타 2종은 웰치스 포도 베이스·웰치스 딸기 베이스를 넣어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 맛 음료의 풍미를 느낄 수 있고 탄산을 제거한 비탄산 음료로 출시돼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에게 친숙한 웰치스를 트렌디한 던킨 쿨라타로 선보이게 됐다”며 “칼로리와 당 함량을 낮춘 웰치스 쿨라타 2종을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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