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딸 인서, 23개월에 홀인원 성공… 타고난 하체 힘까지 ('슈돌')

우다빈 2025. 4. 1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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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LPGA 레전드' 박인비의 23개월 첫째 딸 인서가 남다른 골프 실력을 선보인다.

이중 박인비는 남편 남기협, 첫째 인서, 둘째 연서와 함께 골프장으로 출격한다.

특히 박인비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인서의 놀라운 발육 상태가 공개된다.

또한 인서는 최연소 홀인원에 성공하면서 자신의 몸만 한 골프채를 들고 골프공을 정확히 맞추는 건 물론, 백스윙부터 퍼팅까지 완벽한 골퍼의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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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골프 선수 박인비의 가족 일상 공개 예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LPGA 레전드’ 박인비의 23개월 첫째 딸 인서가 남다른 골프 실력을 선보인다. KBS2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LPGA 레전드’ 박인비의 23개월 첫째 딸 인서가 남다른 골프 실력을 선보인다.

1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69회는 ‘아낌없이 주는 마음’ 편으로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박수홍 박인비가 함께한다. 이중 박인비는 남편 남기협, 첫째 인서, 둘째 연서와 함께 골프장으로 출격한다.

특히 박인비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인서의 놀라운 발육 상태가 공개된다. 23개월 인서는 이미 4~5세 정도의 발바닥 아치가 형성돼 있어 남다른 하체 힘을 자랑한다. 또래 아이들은 잡고 오르기도 힘든 50도의 경사를 오로지 다리 힘으로만 거뜬히 오르자, 체육센터 코치는 “예사롭지 않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또한 인서는 최연소 홀인원에 성공하면서 자신의 몸만 한 골프채를 들고 골프공을 정확히 맞추는 건 물론, 백스윙부터 퍼팅까지 완벽한 골퍼의 면모를 보여준다. 홀인원에 성공한 뒤 손 키스를 날리는 깜찍한 세리머니까지 ‘골프 황제’ 박인비를 똑 닮은 ‘박인비 미니미’임을 입증한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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