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미쉐린 셰프 이름 걸었다…서울 호텔 미식판 뒤흔드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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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이충후 셰프를 총괄 셰프로 선임해 '페스타 바이 충후'를 개장한다.
이충후 셰프는 국내 미쉐린(미슐랭) 가이드를 첫 발간한 2016년, 만 30세 나이로 최연소 스타 셰프 타이틀을 얻었다.
새로 문을 연 페스타 바이 충후는 셰프가 새롭게 선보이는 이노베이티브 센스 다이닝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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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후 셰프는 국내 미쉐린(미슐랭) 가이드를 첫 발간한 2016년, 만 30세 나이로 최연소 스타 셰프 타이틀을 얻었다. 이후, 현재까지 매년 미쉐린 스타를 유지하며 한국의 계절을 풀어낸 이노베이티브 퀴진을 선보이고 있다.
새로 문을 연 페스타 바이 충후는 셰프가 새롭게 선보이는 이노베이티브 센스 다이닝에 집중한다. 익숙한 재료를 낯설고 신선하게 풀어내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국물로 먹는 양파 수프를 사워크림과 캐비아를 얹은 정제한 형태로 내는 식이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계절 메뉴는 봄의 감각을 그대로 담았다. 이 셰프 대표 레시피로 메밀로 만든 칩 위에 청매실 피클로 무친 갑오징어를 올리고 아보카도 소스와 봄 채소를 곁들여낸다.
이번 메뉴는 런치 4코스, 디너 6코스로 구성했다.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계절마다 메뉴가 바뀐다.
이충후 셰프는 “그냥 맛있었다는 느낌보다 오래 기억에 남는 식사를 만들고 싶다”며 “직접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만큼 서울지역 호텔에서 인정받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거듭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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