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제라드’ 유망주도 벌써 29세, 팰리스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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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즈가 팰리스와 계약을 2년 연장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윌 휴즈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해 계약기간을 2027년 여름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휴즈는 더비 카운티 시절 '제2의 스티븐 제라드'라며 기대를 모았던 특급 유망주였다.
휴즈는 "새 계약을 채결해 기쁘다. 이곳에서의 시간을 즐기고 있다. 개인으로도, 팀으로도 좋은 시기에 2년 더 계약을 연장해 기쁘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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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휴즈가 팰리스와 계약을 2년 연장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윌 휴즈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해 계약기간을 2027년 여름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휴즈는 더비 카운티 시절 '제2의 스티븐 제라드'라며 기대를 모았던 특급 유망주였다. 어린 시절부터 리버풀의 팬이었고 제라드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힌 적이 있어 더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휴즈는 10대 시절부터 당시 챔피언십(2부) 소속이던 더비 카운티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그 기대치를 충족하는 듯했다.
그러나 휴즈는 2015년 십자인대 부상 이후 성장이 정체됐다. 유망주로서의 기대치는 사라졌지만 2017년 왓포드에 입단하며 프리미어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현 소속팀 팰리스에는 2021년에 입단했다. 휴즈는 지난 시즌부터 주전 미드필더로 자리를 잡았고 이번 시즌도 리그 26경기(선발 19회)에 나섰다.
휴즈는 "새 계약을 채결해 기쁘다. 이곳에서의 시간을 즐기고 있다. 개인으로도, 팀으로도 좋은 시기에 2년 더 계약을 연장해 기쁘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윌 휴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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