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만달러 회복 전 다시 꺽인 비트코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9만달러대를 회복하기 전 다시 고꾸라지며 8만3000달러대로 떨어졌다.
16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 비트코인은 8만3994달러(약 1억199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 가격은 1596달러(약 228만원)로 전날 대비 1.49% 하락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8만4000달러대에서 8만6000달러대까지 올랐으나 밤새 8만3000달러대까지 추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9만달러대를 회복하기 전 다시 고꾸라지며 8만3000달러대로 떨어졌다.
16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 비트코인은 8만3994달러(약 1억199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과 비교해 0.73% 떨어진 가격이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 가격은 1596달러(약 228만원)로 전날 대비 1.49% 하락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8만4000달러대에서 8만6000달러대까지 올랐으나 밤새 8만3000달러대까지 추락했다. 이날 가상자산 시장은 미국과 중국 사이 관세 전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힘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관세 관련 별도 발언을 하지 않았다. 대신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중국은 우리와 협상해야 한다”며 관세 협상을 촉구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l:팁] 역대급 ‘줍줍’ 당첨되면 9억 번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가보니
- [사이언스카페] 남성 3명 중 1명 겪는 조루증, 스마트폰 앱으로 극복
- [법조 인사이드] 난민 신청만으로 5년… “재판소원으로 체류 더 늘어날 수도”
- [단독] 정부, ‘전기차 배터리 구독제’ 재추진… “반값 전기차 가능”
- 텍스트로 학습 안 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학교 세워 실전 투입 준비하는 中
- “주거 불가 몰랐다” 강남 생숙, 계약금 반환 소송… 대법 “알고 계약”
- 변액보험 펀드 수익률, 수수료 비싼 ‘액티브’가 저렴한 ‘인덱스’에 뒤져
- 노보노디스크 對 릴리…美 비만약 시장 ‘알약 전쟁’ 본격화
- [시승기] 구름 위를 달리는 듯 편안하다… 명품의 특별함 강조한 마이바흐 GLS
- [넥스트 올다무]③ 노트·키링·액세서리 입소문… 외국인 MZ 몰리는 쇼품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