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채서진, 우월 수영복 자태로 서브스턴스 빙의 “얼굴 똑같아, 등짝 가르고 나왔나”

이슬기 2025. 4. 16.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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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이 동생 채서진(본명 김고운)과의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4월 15일 소셜미디어에 "동생아. . 나랑 얼굴 똑같이 생겨가지고 내등짝 가르고 나온 서브스턴스같잖아"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우월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하고, 똑 닯은 미소로 눈길을 잡는 김옥빈 채서진 자매가 담겼다.

김옥빈보다 8살 어린 친동생 채서진은 지난해 4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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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옥빈 소셜미디어
사진=김옥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옥빈이 동생 채서진(본명 김고운)과의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4월 15일 소셜미디어에 "동생아. . 나랑 얼굴 똑같이 생겨가지고 내등짝 가르고 나온 서브스턴스같잖아"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우월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하고, 똑 닯은 미소로 눈길을 잡는 김옥빈 채서진 자매가 담겼다.

한편 김옥빈은 1987년 1월생으로 만 38세다. 김옥빈은 SBS 예능 '정글밥2 - 페루밥, 카리브밥'에 출연 중이다.

김옥빈보다 8살 어린 친동생 채서진은 지난해 4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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