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5월 국내 팬미팅 '비포 블루밍' 개최…봄 맞아 따뜻한 추억 만들기

김원겸 기자 2025. 4. 1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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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로운이 5월 국내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비포 블루밍'이라는 공연 타이틀은 꽃이 피기 전이라는 뜻으로, 또 다른 성장과 변화가 일어나기 전 로운과 로밍(ROming, 팬덤명)의 추억을 담는 시간을 의미한다.

15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꽃과 함께 로운의 깊은 눈빛이 전해지며, 봄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로운은 이번 팬미팅에서 특유의 센스 넘치는 입담과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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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열리는 로운 팬미팅 '비포 블루밍' 포스터. 입장권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팬카페 인증을 통한 선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8시에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29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로운이 5월 국내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로운은 오는 5월 3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로운 팬미팅 '비포 블루밍''을 벌인다. 이번 공연은 지난 12월 진행한 팬미팅 ‘그 해, 겨울을 지나서’ 이후 약 5개월 만에 개최되는 팬미팅으로,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빠른 시일 안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게 됐다.

‘비포 블루밍’이라는 공연 타이틀은 꽃이 피기 전이라는 뜻으로, 또 다른 성장과 변화가 일어나기 전 로운과 로밍(ROming, 팬덤명)의 추억을 담는 시간을 의미한다. 15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꽃과 함께 로운의 깊은 눈빛이 전해지며, 봄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로운은 이번 팬미팅에서 특유의 센스 넘치는 입담과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로운은 드라마, 광고,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올해 공개를 앞두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서 주인공 장시율 역으로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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