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호시X우지 유닛에 질투? “부상 탓 리더즈 불발”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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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호시, 우지가 유닛 활동에 대한 맏형 에스쿱스의 반응을 전했다.
유닛으로 활동 중인 호시X우지는 "이번 활동 부러워한 멤버 없었냐"는 물음에 에스쿱스를 떠올렸다.
우지는 "원래는 리더즈 계획이 있었다. 작년 초 활동 예정이었는데 쿱스 형이 다리를 다쳤다, 퍼포먼스가 안되다 보니까 호우(호시X우지)가 불이 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세븐틴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는 지난달 10일 싱글 1집 'BEAM'(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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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세븐틴 호시, 우지가 유닛 활동에 대한 맏형 에스쿱스의 반응을 전했다.
4월 15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세븐틴 호시, 우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닛으로 활동 중인 호시X우지는 "이번 활동 부러워한 멤버 없었냐"는 물음에 에스쿱스를 떠올렸다. 호시는 "저희와 쿱스 형이 껴서 '리더즈'라는 유닛이 이미 있다. 내심 섭섭해 보이긴 하더라"고 털어놨다.
우지는 "원래는 리더즈 계획이 있었다. 작년 초 활동 예정이었는데 쿱스 형이 다리를 다쳤다, 퍼포먼스가 안되다 보니까 호우(호시X우지)가 불이 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도연은 하반기 입대 예정인 두 사람을 향해 "군대 이슈가 없어도 유닛 활동 계획이 있었냐"고 물었다. 호시는 "'둘이 언젠가는 하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회사도 시스템이 많지 않나. 활동할 기회가 마침 와서 입대 상관없이 빠르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한편 세븐틴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는 지난달 10일 싱글 1집 'BEAM'(빔)을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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