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만도 원주공장 일부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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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원주공장 일부가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로 탈바꿈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문막 일반산업단지내 HL만도 원주공장 유휴부지를 산업단지 환경개선 펀드 투자 우선협상 대상지로 선정했다.
산업단지 환경개선 펀드는 정부 예산을 마중물로 민간투자를 유치해 산업단지 업종 고도화, 저탄소 등 친환경화, 디지털화, 정주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대상에 선정된 HL만도 원주공장 유휴부지는 10여년간 사용하지 않은 곳으로 면적만 1만7839㎡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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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원주공장 일부가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로 탈바꿈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문막 일반산업단지내 HL만도 원주공장 유휴부지를 산업단지 환경개선 펀드 투자 우선협상 대상지로 선정했다.
산업단지 환경개선 펀드는 정부 예산을 마중물로 민간투자를 유치해 산업단지 업종 고도화, 저탄소 등 친환경화, 디지털화, 정주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산자부는 2011년부터 펀드에 1조3400억원을 투자해 민간투자 8조 1824억원을 유치, 70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상에 선정된 HL만도 원주공장 유휴부지는 10여년간 사용하지 않은 곳으로 면적만 1만7839㎡에 달한다. 산자부는 펀드 150억원, 민간자본 50억원 등 총 200억원을 들여 재배시설, 냉장창고 등 스마트 팜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이달부터 2045년 3월까지다. 이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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