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H리그 최종 라운드 삼척시청 김보은 ‘MVP’

김정호 2025. 4. 1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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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H리그 여자부 최종 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삼척시청 김보은이 선정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은 15일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MVP에 김보은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김보은은 여자부 3라운드 7경기에서 40골, 도움과 스틸 각각 9개, 블록 6개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한국핸드볼연맹의 경우 자체 개발한 채점 기준을 통해 매 라운드 선수들의 공격·수비 통계를 내고 그 점수를 통해 MVP를 뽑는다.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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