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혁♥이경언, 핑크빛 승마 데이트..호감도 상승[신들린 연애2][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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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연애'의 타로 마스터 윤상혁이 역술가 이경언과 승마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윤상혁은 부엌에 이경언과 둘만 남게 되자 "여기 읽을 책 가져왔느냐"며 뜬금없이 부적을 숨긴 책을 전달하며 데이트를 신청했다.
윤상혁은 처음 승마장을 찾은 이경언을 능숙하게 리드하며 데이트를 이끌었다.
윤상혁은 승마 체험에 나선 이경언의 말을 이끌며 "절대 긴장 안 해도 된다", "잘한다", "괜찮아?" 등의 따뜻한 말을 건네며 이경언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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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SBS 예능 '신들린 연애2'에서는 남자 점술가들이 사랑의 메시지를 적은 부적을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점술가에게 비밀리에 건네는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윤상혁은 부엌에 이경언과 둘만 남게 되자 "여기 읽을 책 가져왔느냐"며 뜬금없이 부적을 숨긴 책을 전달하며 데이트를 신청했다.
두 사람은 승마장 데이트를 즐기며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상혁은 처음 승마장을 찾은 이경언을 능숙하게 리드하며 데이트를 이끌었다. 이경언이 말에게 선뜻 먹이를 주지 못하고 머뭇거리자 윤상혁은 "나랑 같이 손을 잡고 해보자"며 이경언의 두 손을 감싸 쥐었다.
VCR을 보던 유인나는 깜짝 놀라면서 "나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인가. 누가 양손으로 내 손을 보호해주면서..."라고 감탄했고, 신동엽은 "우리가 보기에는 개수작이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혁은 승마 체험에 나선 이경언의 말을 이끌며 "절대 긴장 안 해도 된다", "잘한다", "괜찮아?" 등의 따뜻한 말을 건네며 이경언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윤상혁은 "무서워하는 모습이 귀여웠고 저를 더 편하게 느낀 것 같다"며 "저를 믿고 따라오는 모습이 예뻤고 호감도도 올라갔다"고 핑크빛 감정을 드러냈다.
신동엽은 "다른 커플에 비해 순조롭고 장애물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평했고, 가비는 "승마장 데이트가 제 버킷리스트에 올랐다"고 부러운 시선을 보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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