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평균 관중 2% 증가...평균 2,249명
이경재 2025. 4. 15. 23:19
올 시즌 V리그 평균 관중이 지난해보다 2% 증가한 2,24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남녀부 모두 2% 안팎으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하지만 TV 시청률에선 남녀부의 희비가 엇갈렸는데, 여자부는 평균 1.25%, 남자부는 0.54%를 기록해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매진은 지난해보다 8번 늘어난 33회를 기록했고,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의 TV 시청률은 3.08%로 역대 2위에 올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더보이즈 선우, 나나도 지적한 '인성 논란'에…"반성 중"
- 논란 ‘정면 돌파’ 서예지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고”
- 톰 크루즈, 12번째 내한…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기록
- [Y초점] 숨만 쉬어도 논란…아일릿, 돌이켜보니 폭풍의 1년
- 경찰, '박나래 자택 절도범' 체포...3월에도 절도 행각
- 미국 "이번 주 강력한 공격"...이란 "장기전 준비"
- 쓰레기봉투 속 2,500만원 주인 오리무중...각종 추측 이어져
- [속보] '케데헌', 아카데미 시상식 2관왕...장편 애니·주제가상 동시 수상
- 중동 대피 일본인 한국군 수송기 동승...다카이치 "韓 정부에 감사"
- [속보] '케데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