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엠' 재현, 박혜수에 선 긋기 "우린 딱 세 병까지만"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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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엠' 재현이 박혜수와 약속한 규칙을 지켰다.
15일 방송된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Dear.M)'에는 차민호(재현)가 오랜 친구 마주아(박혜수)와의 선을 지키려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마주아는 "한 병만 더 마시자"라고 제안했으나, 차민호는 "딱 세 병까지만이다"라며 거절한 뒤 자리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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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디어엠' 재현이 박혜수와 약속한 규칙을 지켰다.
15일 방송된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Dear.M)'에는 차민호(재현)가 오랜 친구 마주아(박혜수)와의 선을 지키려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숙사에 있던 차민호는 룸메이트들의 주도로 여학생들과 '방팅'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마주아도 함께했다.

옆자리에 앉은 두 사람은 "이게 과젠가 봐" "과제는 이미 다 했지. 그러는 너는? 여기서 자게?" 등의 말을 건네며 방팅에 나온 서로를 지적했다. 이어 "저희는 초등학생 때부터 절친이다. 참 징글징글한 사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남녀 사이에 그렇게 오랜 친구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룰이 있다. 딱 이거(소주 뚜껑) 세 개까지만 마신다"며 둘만의 술자리에서 선을 지키는 모습을 회상했다. 당시 마주아는 "한 병만 더 마시자"라고 제안했으나, 차민호는 "딱 세 병까지만이다"라며 거절한 뒤 자리에서 일어났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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