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52㎢ ‘분산에너지 특구’ 조성
강성원 2025. 4. 15. 21:57
[KBS 부산]강서구 일대 52제곱킬로미터 규모로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구가 조성됩니다.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와 명지지구 등 강서구 일대 52.2제곱킬로미터를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정하고 정부에 관련 조성 계획을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6월쯤 선정 결과가 나오며 부산시는 최종 지정을 받으면 에너지저장장치와 수소연료전지 발전 등 관련 시설을 구축하고 오는 2030년 본격 가동할 계획입니다.
강성원 기자 (kangs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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