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취업·창업동아리 20팀 선정...지정서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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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는 14일 세미나실에서 진로·취업동아리 및 창업동아리 지정서 수여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입학취업처장 강근영 교수와 동아리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진로·취업동아리 10팀과 창업동아리 10팀, 총 20팀이 최종 선정됐다.
강근영 입학취업처장은 "동아리 활동은 취업 의지를 다지고 창업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현장 중심 역량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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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는 14일 세미나실에서 진로·취업동아리 및 창업동아리 지정서 수여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입학취업처장 강근영 교수와 동아리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진로·취업동아리 10팀과 창업동아리 10팀, 총 20팀이 최종 선정됐다.
![지난 14일 선린대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가 세미나실에서 진로·취업동아리 및 창업동아리 지정서 수여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선린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news24/20250415204731180uwsh.jpg)
선정된 동아리들은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취·창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근영 입학취업처장은 "동아리 활동은 취업 의지를 다지고 창업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현장 중심 역량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린대는 경북도의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서 4개 부문에 선정돼 약 1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19년부터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224억 5000만 원을 유치했다.
대학은 '미래사회에 기여하는 선도형 직업교육 혁신대학'을 비전으로 지역사회 협력과 고등직업교육 내실화에 힘쓰고 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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