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62세 생일이라니…딸 이진이와 자매 같은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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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딸과 함께 62세 생일을 자축했다.
15일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생일을 즐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황신혜는 카페에서 딸 이진이와 함께 작은 케이크에 초를 꽂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다.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화가로 활동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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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과 함께 62세 생일을 자축했다.
15일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생일을 즐겼다.
황신혜는 "early birthday cake with Jini"라며 "벌써 또 내생일.. 느므느므 빠르다 진짜"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황신혜는 카페에서 딸 이진이와 함께 작은 케이크에 초를 꽂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다.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6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동안인 모습. 딸 이진이와 모녀가 아닌 자매처럼 느껴져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배우 최명길은 황신혜의 생일을 축하하며 "축하축하"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황신혜는 MBC 공채 탤런트 16기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화가로 활동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hoisoly@osen.co.kr
[사진 :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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