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맞아?' 랄프 파인즈, 나이를 잊은 복근 뽐내… "너무 멋진 몸"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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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우 랄프 파인즈(62·레이프 파인스)가 나이를 잊은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15일 미러 등에 따르면 파인즈는 최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상반신을 드러낸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헬스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파인즈는 30대 못잖은 가슴 근육과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영화 '쉰들러 리스트', '잉글리시 페이션트' 등에서 인상적 연기를 보여준 파인즈는 평소 자기 관리에 철저한 배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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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영국 배우 랄프 파인즈(62·레이프 파인스)가 나이를 잊은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15일 미러 등에 따르면 파인즈는 최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상반신을 드러낸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헬스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파인즈는 30대 못잖은 가슴 근육과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와, 정말 멋지다", "엄청난 노력이 보인다", "멋진 몸매를 만들었다. 자랑스러워할 만하다"며 멋진 몸 뒤에 숨은 노력을 칭찬했다.
영화 '쉰들러 리스트', '잉글리시 페이션트' 등에서 인상적 연기를 보여준 파인즈는 평소 자기 관리에 철저한 배우로 유명하다.
파인즈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 '쉰들러 리스트'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1993년 모친상으로 맘고생이 심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파인즈는 "정말 이상하고 슬픈 시기였다. 영화가 큰 반응을 얻고 있는 와중에 나는 어머니를 잃은 슬픔에 빠져 있었다"며 "여러 행사에 참석하느라 제대로 슬퍼할 시간도 없었던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파인즈는 최근작 '콘클라베'에서의 열연으로 오스카 수상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수상은 실패했다. 이에 일각에선 투표자들이 그가 이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고 착각했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나왔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랄프 파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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