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문보경,'글러브 끝으로 잡아냈다' [사진]

민경훈 2025. 4. 1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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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민경훈 기자]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에르난데스,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주자 1루 삼성 김성윤의 파울플라이 타구를 LG 3루수 문보경이 잡아내고 있다. 2025.04.1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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