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진호, 9년 몸담았던 큐브 떠났다... "전속계약 종료, 찬란한 미래 응원"[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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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진호가 9년간 몸담았던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5일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펜타곤 진호를 향해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당사는 진호와 충분한 논의 끝에 2025년 4월 14일부로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펜타곤 진호를 향해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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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펜타곤 진호가 9년간 몸담았던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5일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펜타곤 진호를 향해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당사는 진호와 충분한 논의 끝에 2025년 4월 14일부로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호는 지난 2016년 펜타곤으로 데뷔해 그룹의 맏형이자 메인 보컬로 솔로 아티스트로 열정적인 음악 세계와 뛰어난 역량을 보여줬다"며 "진호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여정을 앞둔 진호의 찬란한 미래를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앞으로도 진호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는 것으로 아름다운 이별을 전했다.
지난 2010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더 발라드'(THE BALLAD)의 멤버로 가요계에 입문한 진호는 2016년 큐브 이적 후 펜타곤으로 데뷔, 팀 내 메인보컬로 활약했다.
이후 진호는 뮤지컬 '올슉업' '여신님이 보고 계셔' '태양의 노래' 등에 출연하는가하면 2023년 '팬텀싱어4' 출연을 계기로 크로스오버 그룹 '크레즐'을 결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이하 큐브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펜타곤 진호를 향해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진호의 큐브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진호와 충분한 논의 끝에 2025년 4월 14일부로 전속계약을 종료했습니다.
진호는 지난 2016년 펜타곤으로 데뷔해 그룹의 맏형이자 메인 보컬로서,
그리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열정적인 음악 세계와 뛰어난 역량을 보여줬습니다.
진호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여정을 앞둔 진호의 찬란한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진호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진호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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