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8주년' 장수원, 팬들에게 사과... "너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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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8주년을 맞은 젝스키스 장수원이 팬들을 향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15일 장수원은 개인 채널에 "28th anniversary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젝스키스 단체사진을 올렸다.
장수원은 "여러분들이 뭘 원하는지 잘 알고 있지만 지금 바로 정확한 대답을 못 해 드려 너무 죄송하다"라며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올 거라 믿는다. 저도 많이 보고 싶다"라고 젝스키스의 단체 활동을 원하는 팬들을 향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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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데뷔 28주년을 맞은 젝스키스 장수원이 팬들을 향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15일 장수원은 개인 채널에 “28th anniversary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젝스키스 단체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멤버들은 서로의 어깨에 손을 얹고 지긋이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뷔 초 모습과 별다를 바 없는 뱀파이어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장수원은 “여러분들이 뭘 원하는지 잘 알고 있지만 지금 바로 정확한 대답을 못 해 드려 너무 죄송하다”라며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올 거라 믿는다. 저도 많이 보고 싶다”라고 젝스키스의 단체 활동을 원하는 팬들을 향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끝으로 그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옐키짱”이라며 팬들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흐뭇함을 안겼다. ‘옐키’는 젝스키스의 공식 팬클럽명 ‘옐로우키스’를 줄여 부르는 말이다.
장수원의 진심에 팬들은 “벌써 28주년”, “저 지금 체력 아껴두고 있다구요. 우리 다시 공연장에서 뛸 수 있을 그날을 기다리며”, “빨리 볼 수 있기를”, “28주년 축하드려요. 보고 싶어요”, “무대 위의 오빠들 너무 보고 싶어요. 팬들도 오빠들 보러 가는 것이 부담이 아닌 힐링이라는 것도 꼭 알아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7년 데뷔한 그룹 젝스키스는 ‘커플’, ‘사나이 가는 길 (부제: 폼생폼사)’, ‘기사도’ 등의 히트곡을 보유 중이다. 이들은 강타, 토니안 등이 소속된 그룹 H.O.T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 1세대 아이돌로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다.
2000년 해체한 젝스키스는 2016년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2’편을 통해 재결합하며 다시 한번 큰 사랑을 받았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장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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