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협상의 기술' 통해 인생 배워, 유독 애틋하고 감사한 마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제훈이 '협상의 기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 "이런 주노를 연기할 수 있게 해주신 존경하는 안판석 감독님, 이승영 작가님을 비롯해 드라마를 빛내주신 모든 훌륭한 선후배 동료 분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스태프 분들 덕분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작업을 했다"며 '협상의 기술' 종영 소감을 나타냈다.
한편 '협상의 기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이제훈은 영화 '소주전쟁'과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제훈이 '협상의 기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소감을 나타냈다.
이제훈은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윤주노 역을 맡았던 이제훈이다. 이렇게 '협상의 기술'이 마무리 됐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지나고 나서 보니 윤주노를 준비하고 연기했던 순간들은 개인적으로도 인생에 대해 정말 많은 부분을 깨닫고 배울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주노에게 유독 애틋하고 감사한 마음이 큰 것 같다"며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이런 주노를 연기할 수 있게 해주신 존경하는 안판석 감독님, 이승영 작가님을 비롯해 드라마를 빛내주신 모든 훌륭한 선후배 동료 분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스태프 분들 덕분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작업을 했다"며 '협상의 기술' 종영 소감을 나타냈다.
이제훈은 또 "그동안 '협상의 기술'을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 여러분들께서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정말 행복한 6주를 보냈다.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담은 드라마로 지난 13일 종영했다.
3.3%의 시청률로 막을 올린 이 드라마는 최종회에서 10.3%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작품성을 입증하고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협상의 기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이제훈은 영화 '소주전쟁'과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제훈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
- 故 김영애, 사망 8주기…투병 숨기고 연기 열정 불태운 '천생 배우'
- '무한도전' 사진작가 보리, 사망 12주기…유작은 유승호 화보
- 김국진, 모친상 비보…아내 강수지와 빈소 지켜
- '폭싹 속았수다', 백상 대상 수상할까…아이유♥박보검 등 최다 노미네이트
- 알베르토, '이탈리아 김민재' 선포…"4부 리그 출신은 달라" ('뭉찬4')
- 문형배, '尹 파면'에 과거 발언 파묘…"못할 때 응원해야"
- '음주운전' 박시연, 12년 자숙 끝 복귀…"행복하게 찍었다"
- 청하, 스트레스 얼마나 심하면…"1년째 속눈썹 뽑으면서 해소"
- '김지민♥' 김준호 "결혼 전에 돈 아껴야 하는데 무섭다" ('독박투어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