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꿈의숲 자연&데시앙', 1170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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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과 GH(경기주택도시공사)가 다음달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동탄 꿈의숲 자연&데시앙'(투시도)을 내놓는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데다 여러 교통 호재가 예고돼 관심을 끈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가 입주 10년 차에 접어들면서 새 아파트에 수요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동탄호수공원과 반도체 특수, 학세권(학교+역세권), 대단지 등 프리미엄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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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과 GH(경기주택도시공사)가 다음달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동탄 꿈의숲 자연&데시앙’(투시도)을 내놓는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데다 여러 교통 호재가 예고돼 관심을 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12개 동, 1170가구(전용면적 74·84㎡)로 조성된다. 세정초·중과 맞닿아 있고 고등학교 예정 부지가 인접해 있다. 동탄호수공원과 송방천공원, 화성산 둘레길 등도 가깝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동탄역을 통해 서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동탄은 동탄도시철도 2호선(예정)과 동탄~인덕원 복선전철(예정) 등 교통 호재가 많다. 세계 최대 규모로 조성 중인 용인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의 배후 주거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태영건설의 차별화된 설계도 적용된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고 동 간 거리가 넉넉한 편이다. 내부는 판상형 4베이(방 3개와 거실 전면 향 배치) 맞통풍 구조를 적용한다. 드레스룸과 알파룸, 수납 특화 팬트리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인다.
3200㎡ 규모 중앙공원인 그린플라자와 오가닉가든, 아티랑스가든 등 테마가든도 설치된다.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하우스, 실내체육관,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맘스스테이션,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가 입주 10년 차에 접어들면서 새 아파트에 수요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동탄호수공원과 반도체 특수, 학세권(학교+역세권), 대단지 등 프리미엄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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