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멋쟁해병' 모임에 또 다른 주가조작범…임성근-이종호-김건희 잇는 인물?

김지아 기자 2025. 4. 1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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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보도화면 캡처〉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 구명로비 의혹. '채 상병 사건'의 핵심입니다. “VIP에게 얘기해주겠다”며 구명을 자신한 사람은 도이치 주가조작공범 이종호씨. 김건희 여사의 계좌관리인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이씨와 임 전 사단장 사이 관계는 오리무중. 이런 상황에서 JTBC가 제3의 인물이 연루된 정황을 취재했습니다.
바로 주가조작 경력이 있는 윤모씨. 이씨와 함께 이른바 '멋쟁해병' 모임 멤버였습니다.

JTBC가 새롭게 확인한 '교집합' 6시30분 뉴스룸이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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