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남규홍 PD 세계관 미쳤다…'나는 솔로' 24기 영식·옥순 몽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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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4기 영식, 옥순의 몽골여행이 성사됐다.
최근 이데일리 취재 결과 24기 영식, 옥순은 지난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몽골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나는 SOLO)'에 출연했을 당시 함께 별을 보며 데이트를 한 두 사람은 몽골 여행을 언급한 바 있다.
이때 24기 옥순을 향한 순애보를 보여준 영식은 눈물의 편지를 읽으며 옥순에 대해 "영식이 하고는 안 가본 몽골 여행을 가고 싶어합니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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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볶행' 촬영 위해 12일 출국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영식, 옥순의 몽골여행이 성사됐다.

두 사람이 몽골로 떠난 이유는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촬영을 위해서다.
두 사람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나는 SOLO)’에 출연했을 당시 함께 별을 보며 데이트를 한 두 사람은 몽골 여행을 언급한 바 있다. 이때 24기 옥순을 향한 순애보를 보여준 영식은 눈물의 편지를 읽으며 옥순에 대해 “영식이 하고는 안 가본 몽골 여행을 가고 싶어합니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이 방송 이후 ‘지볶행’을 통해 몽골 여행에 떠나며 세계관을 확장하는 것. 두 사람은 24기 방송 당시 끈질긴 러브라인을 보여주며 이슈몰이를 했다. 플러팅 장인 옥순에게 넘어간 영식은 방송 내내 옥순을 향한 일편단심과 집착 사이의 감정을 보여줘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 반응에 영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를 하며 도넘은 비난에 대해서는 자제를 당부한 바 있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 다양한 인물과 관계성으로 매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나는 솔로’ 제작진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새 예능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은 ‘애증과 갈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여행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찾아간다’는 주제로 제작된 남규홍 PD표 리얼리티 프로그램. 10기 영수 정숙, 22기 영수와 영숙, 9기 옥순과 ‘나솔사계’ 4호가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았다. 24기 영식과 옥순이 출연하는 새 시즌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남규홍 PD는 ‘나는 솔로’가 오랜 시간 사랑을 받자 출연자들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론칭하면서 세계관을 확장하고 있다.
‘지볶행’ 보다 먼저 제작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는 출연자들의 사랑은 솔로 나라 밖에서도 계속된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사랑을 위해 현실에서도 고군분투하는 남녀들의 그 후 이야기 같은 기수에서 시작된 만남부터 기수를 초월한 만남까지 ’나는 SOLO‘ 세계관이 대통합한 프로그램이다.
가장 대표적인 일반인 예능으로 꼽히는 ‘나는 솔로‘가 매회 개성 넘치는 출연자들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으는 만큼 이 세계관으로 만든 프로그램도 꾸준히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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