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싸인, 27일 첫 대만 팬미팅 '코스모로그' 개최…"로렌스 고향에 공연, 의미 남달라"

김원겸 기자 2025. 4. 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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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싸인이 첫 대만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엔싸인은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현지 시각) 대만 웨스타에서 '엔싸인 팬미팅 '코스모로그' 인 타이베이'를 개최한다.

이처럼 전 세계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엔싸인은 오는 27일 열리는 대만 첫 팬미팅 '엔싸인 팬 미팅 '코스모로그' 인 타이베이'를 계기로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현지 활동에 기지개를 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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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7일 첫 대만 팬미팅을 여는 엔싸인. 제공|nCH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엔싸인이 첫 대만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엔싸인은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현지 시각) 대만 웨스타에서 '엔싸인 팬미팅 '코스모로그' 인 타이베이'를 개최한다.

'코스모로그'(COSMOlogue)는 엔싸인이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대만 팬미팅으로, 대만 코스모(팬덤명)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한 다채로운 시간들로 펼쳐진다. 또한 본 공연뿐만 아니라 현장을 방문한 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도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대만은 멤버 로렌스의 고향인 만큼 엔싸인은 보다 풍성한 무대들을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로렌스는 앞서 "2025년에는 고향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만남이 아티스트와 팬들 사이 설렘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엔싸인은 올해 상반기부터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며 '차세대 글로벌스타'로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지난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러브 포션' 타이틀곡 '러브 포션 (백일몽; 白日夢)'으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월에는 일본 4개 도시 홀 투어를 전체 매진으로 성공시켰고, 최근에는 한국에서의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국내외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오는 6월에는 데뷔 첫 미주 투어 '엔싸인 팬 밋 투어 '러브 포션' 인 더 유에스'를 앞두고 있어 본격적으로 시작될 엔싸인의 글로벌 활동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전 세계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엔싸인은 오는 27일 열리는 대만 첫 팬미팅 '엔싸인 팬 미팅 '코스모로그' 인 타이베이'를 계기로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현지 활동에 기지개를 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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